2006년 07월 26일
오늘의 일기
오늘은 사무실이 엄청 조용하다.
휴가에, 외근에......
다음주엔 팀장님도 휴가이시고, 과장님도 휴가고....
더더욱이 조용하겠다.
이게 휴가철이라는건가.
여름에 주로 휴가를 안가고,
늘 100여명의 큰 팀에서 일을 하다 보니 이렇게 특정 휴가철이라는 게 낯설다.
사무실이 조용해서 떡볶이를 먹자고 했다.
...................
떡볶이 먹었다.
부족한듯 시켰더니 아주 딱이다.
자고로 음식은, 좀 야박한듯해도 모자라게 시켜야 맛있게 먹게 되는거 같다.
이미 옛날분인 울오마니가 들으면 난리하시겠지만,
지금은 음식을 남기고 버리는건 죄악이며,
휴가에, 외근에......
다음주엔 팀장님도 휴가이시고, 과장님도 휴가고....
더더욱이 조용하겠다.
이게 휴가철이라는건가.
여름에 주로 휴가를 안가고,
늘 100여명의 큰 팀에서 일을 하다 보니 이렇게 특정 휴가철이라는 게 낯설다.
사무실이 조용해서 떡볶이를 먹자고 했다.
...................
떡볶이 먹었다.
부족한듯 시켰더니 아주 딱이다.
자고로 음식은, 좀 야박한듯해도 모자라게 시켜야 맛있게 먹게 되는거 같다.
이미 옛날분인 울오마니가 들으면 난리하시겠지만,
지금은 음식을 남기고 버리는건 죄악이며,
# by | 2006/07/26 17:27 | test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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